2008년 07월 01일
사람 아이디어라는 게
나라고 특별한 생각을 한다는 생각을 버려야할 것같다.
역시 중요한 건 실행력이 아닐까.
네비게이션을 쓰면서 역시 네비게이션에 필요한 건 음성인식이
아니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는데 (운전중에 조작은 정말 위험하고 힘들다)
역시 바로 음성인식 네비가 나와버렸다.
그런데 소형차와 경차는 고속도로에서 엔진소음이 매우 심하고,
네비자체의 안내음성으로 인해 음성인식에 방해가 될 텐데
이것은 어떻게 해결했는지 매우 궁금하다.
링크: 파인디지털, 45만 단어 음성인식 내비 출시
생각해 보면 우리 신체는 특정한 조건에서 못쓰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마치 운전을 하면서 네비 조작하는 게 힘든 것처럼
요리하면서 전화를 받고 인터넷을 한다든지
어두운 곳에서 길을 찾는지 동작은 매우 힘들 것이다.
이러한 기술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장애인을 위한 기술과 같다.
장애인을 위한 기술도 일반인에게 특정한 상황에서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을 안 다면
장애인을 위한 시장은 일반인을 위한 시장으로 열릴 것이다.
역시 중요한 건 실행력이 아닐까.
네비게이션을 쓰면서 역시 네비게이션에 필요한 건 음성인식이
아니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는데 (운전중에 조작은 정말 위험하고 힘들다)
역시 바로 음성인식 네비가 나와버렸다.
그런데 소형차와 경차는 고속도로에서 엔진소음이 매우 심하고,
네비자체의 안내음성으로 인해 음성인식에 방해가 될 텐데
이것은 어떻게 해결했는지 매우 궁금하다.
링크: 파인디지털, 45만 단어 음성인식 내비 출시
생각해 보면 우리 신체는 특정한 조건에서 못쓰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마치 운전을 하면서 네비 조작하는 게 힘든 것처럼
요리하면서 전화를 받고 인터넷을 한다든지
어두운 곳에서 길을 찾는지 동작은 매우 힘들 것이다.
이러한 기술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장애인을 위한 기술과 같다.
장애인을 위한 기술도 일반인에게 특정한 상황에서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을 안 다면
장애인을 위한 시장은 일반인을 위한 시장으로 열릴 것이다.
# by | 2008/07/01 22:1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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