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어디까지 해 먹을 셈이냐.

작년 Wii remote의 충격에서 벗어나기도 전에
희한한 컨트롤러가 등장하였다.

닌텐도의 새로운 제안, WiiFit


DDR의 부활이 예고되는 건가...(필자도 DDR로 체중이 감소했던..-_-;; 경험이 있는 사람이다.)

닌텐도 E3 프레스 발표 실황

Wii Wheel이라고 하는 것도 있는 것같은데.
무선 + 동작인식이라는 패턴으로 하면 Wii의 컨트롤러는 다양한 형태로 발전이 가능할 것같다. (왠지 인터페이스쪽 연구하는 대학원생들이 더 좋아할 지도..-_-.. 20만원짜리 연구용 플랫폼이다!!!)
너무 남발하지 말았으면 하는 소망도. 하여간 다이어트 기기로도 팔아먹겠다는 임천당의 야망.. 성공하길 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다크루리 | 2007/07/12 03:55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mipeng.egloos.com/tb/160101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